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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T 시험 완전 정리 │ 해외 간호사(영국·호주) 준비를 위한 입문부터 실전까지
안녕하세요! 오늘의 간호사 Haley 입니다. 🙂
해외 간호사(영국·호주 등)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관문이 “영어 점수”죠. 그런데 OET는 단순한 영어시험이 아니라, 의료 현장에서 환자 안전을 지킬 만큼 의사소통이 되는지를 보는 시험이라 간호사에게 훨씬 “실전형”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오늘 글은 OET를 1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해서, 시험 구조/유형/방식/공부 방향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도록 정리해 드릴게요.
목차 (클릭 이동)
1) OET 한 줄 정의 Definition
OET(Occupational English Test)는 의료인을 위한 직업 영어시험으로,
“영어를 잘하느냐”보다 의료 현장에서 안전하게 의사소통할 수 있느냐를 평가합니다.
EN) OET is a healthcare-specific English test that assesses safe, effective communication in clinical settings.
EN) OET is a healthcare-specific English test that assesses safe, effective communication in clinical settings.
누구에게?
간호사/의사/약사 등 의료직군
왜 보나?
해외 면허 등록/취업 시 영어 증빙
핵심 특징
임상 상황 기반(문서·상담·레터)
2) OET vs IELTS 차이 Comparison
| 구분 | OET | IELTS |
|---|---|---|
| 주제 | 의료/병원 상황 중심 | 일상·사회·학업 주제 |
| Writing | 레터(환자 의뢰/전원/퇴원 등) | 에세이(Task 2) 중심 |
| Speaking | Role-play(환자 상담) | 일반 인터뷰 형식 |
| 간호사 체감 | 임상 경험이 점수로 연결되기 쉬움 | 시험 영어(일반 주제) 역량이 중요 |
핵심 포인트
OET는 “간호사가 현장에서 실제로 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영어로 옮기는 시험이라,
임상 경험이 많을수록 유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EN) OET aligns closely with real clinical communication tasks.
EN) OET aligns closely with real clinical communication tasks.
3) 인정 국가(영국·호주 중심) Recognition
| 국가 | 활용 |
|---|---|
| 영국 (UK) | 간호사 등록 시 영어 요건으로 활용 가능 |
| 호주 (Australia) | 간호사 등록 시 영어 요건으로 활용 가능 |
| 뉴질랜드/아일랜드 등 | 국가/기관별로 인정 범위 상이 |
※ 실제 제출 기준은 기관/연도에 따라 바뀔 수 있어, 지원 시점에 각 국가 등록기관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4) 시험 전체 구조(4영역) Test Structure
| 영역 | 무엇을 평가? | 간호사 관점 핵심 |
|---|---|---|
| Listening | 의료 대화/설명 이해 | 증상·약·수치 듣고 정확히 파악 |
| Reading | 의료 문서 이해 | 시간 내 정보 스캔/선별 |
| Writing | 임상 문서 작성 | 간호 레터(전원/의뢰/퇴원) 작성 |
| Speaking | 환자 상담 의사소통 | Role-play로 공감+설명+확인 |
시험의 본질
OET는 “영어 실력” 자체보다, 임상 정보를 안전하게 전달/확인하는 능력을 본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EN) It focuses on safe clinical communication, not generic English.
EN) It focuses on safe clinical communication, not generic English.
5) Listening 파트/카테고리 Listening
| Part | 카테고리 (KR) | 설명 |
|---|---|---|
| Part A | 상담 대화(Consultation) | 환자-의료진 상담을 듣고 정보 채우기/정리 (정확도 핵심) |
| Part B | 직장 내 짧은 대화(Workplace) | 병원 내 짧은 상황(인수인계/안내/콜 등)을 듣고 요지 파악 |
| Part C | 강의/인터뷰(Presentation/Interview) | 의료 강의/전문가 인터뷰를 듣고 핵심 내용 이해 |
숫자·날짜·용량
약 이름/증상 표현
환자 교육 문장
동의/거부/우려 표현
Tip) 간호사는 “환자 말에서 필요한 정보를 뽑아내는 능력”이 이미 익숙해서, Listening은 훈련하면 빠르게 안정화되는 편입니다.
6) Reading 파트/카테고리 Reading
| Part | 카테고리 (KR) | 설명 |
|---|---|---|
| Part A | 신속 독해(Expeditious) | 여러 문서/자료에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아 매칭 |
| Part B | 짧은 직장 문서(Short texts) | 병원 공지/가이드/프로토콜 등 짧은 문서 이해 |
| Part C | 긴 지문(Long texts) | 의료 기사/전문 글을 읽고 논지·근거 이해 |
Reading의 함정
영어 실력보다 시간 관리(스키밍/스캐닝)가 점수를 좌우합니다.
EN) Time management often matters more than raw English level.
EN) Time management often matters more than raw English level.
7) Writing 카테고리(간호사 레터) Writing
간호사 Writing은 “레터 1개”를 정확히 쓰는 시험
자료(케이스 노트)가 주어지고, 그걸 바탕으로 특정 수신자에게 목적에 맞는 임상 레터를 작성합니다.
EN) You write one purpose-driven clinical letter from case notes.
EN) You write one purpose-driven clinical letter from case notes.
✅ 레터 목적(카테고리) 예시
| 카테고리 | 언제 쓰는 레터? |
|---|---|
| Referral Letter (의뢰) | 전문의 진료/검사/추가 처치가 필요할 때 |
| Transfer Letter (전원/이동) | 병원/기관/부서 이동 시 상태 요약 전달 |
| Discharge Letter (퇴원) | 퇴원 후 관리 계획/주의사항 전달 |
| Advice/Update Letter (안내/업데이트) | 요양/재활/지역사회 연계 등 안내 목적 |
🎯 Writing에서 점수 나는 포인트
- 목적 명확화: “왜 이 환자를 보냈는지”를 첫 단락에 분명히
- 정보 선별: 모든 정보를 나열하지 말고, 임상적으로 중요한 것만
- 우선순위: 급한 문제 → 배경 → 현재 상태 → 요청 사항 순으로
- 전문 톤: 감정 표현보다 객관적/임상적 표현
8) Speaking 카테고리(Role-play) Speaking
Speaking은 “실제 사람”과 1:1 Role-play
환자 상담 상황을 시뮬레이션하며, 공감 → 질문 → 설명 → 확인 흐름이 중요합니다.
EN) It’s a live role-play assessing empathy, clarity, and checking understanding.
EN) It’s a live role-play assessing empathy, clarity, and checking understanding.
✅ Speaking 구성(카테고리)
| 구성 | 내용 |
|---|---|
| Warm-up | 간단한 질문으로 워밍업 |
| Role-play 1 | 환자 상담 1개 시나리오 |
| Role-play 2 | 다른 상황 시나리오 1개 |
✅ 자주 나오는 상담 상황 예시
약 복용법 교육
통증 사정
검사/시술 안내
생활습관 지도
불안/걱정 완화
9) 시험 방식은? AI? CBT? 종이? 실제 사람? Format
| 영역 | 방식 | 정리 |
|---|---|---|
| Listening | CBT 또는 종이 | 시험장에서 컴퓨터(Computer-Based Test) 또는 종이(Paper)로 응시 가능 |
| Reading | CBT 또는 종이 | 동일하게 CBT/종이 선택 가능(센터/지역에 따라 제공 형태 다름) |
| Writing | CBT 또는 종이 | 컴퓨터로 타이핑하거나, 종이에 작성 |
| Speaking | 실제 사람과 1:1 | AI 아님 / 교육받은 시험관과 Role-play (대면 또는 화상 가능) |
정확히 말하면?
Listening/Reading/Writing은 “시험 형태”가 CBT/종이로 나뉘고,
Speaking은 “사람과 실제 대화(Role-play)”로 진행됩니다.
EN) L/R/W can be computer or paper; Speaking is live with a real interlocutor.
EN) L/R/W can be computer or paper; Speaking is live with a real interlocutor.
10) 점수 체계 & 합격 기준 Scoring
| 등급 | 점수 | 의미 |
|---|---|---|
| A | 450–500 | 매우 우수 |
| B | 350–440 | 실무 가능(대부분 국가 요구) |
| C+ | 300–340 | 일부 기관/상황에서 제한적 인정 가능 |
| C 이하 | 300 미만 | 재시험 권장 |
가장 중요한 포인트
보통은 4개 영역 모두 B 이상이 필요합니다.
한 과목만 미달해도 “요건 충족 실패”가 될 수 있어요.
EN) Typically, you need B in all four sub-tests.
EN) Typically, you need B in all four sub-tests.
11) 준비 방향(입문 로드맵) Roadmap
입문자가 가장 먼저 할 것 3가지
① 시험 구조(파트/유형) 먼저 “완벽히” 이해하기
② 목표 점수(B) 기준으로 약한 영역부터 잡기
③ Speaking/Writing은 “템플릿+반복”이 가장 빠른 루트
✅ 영역별 준비 방향 (간호사 최적화)
- Listening : 숫자/약/증상 표현 중심으로 받아쓰기 + 요약 훈련
- Reading : 스키밍/스캐닝(시간 재고) → Part A부터 속도 확보
- Writing : 케이스 노트를 “목적 레터”로 바꾸는 연습(불필요 정보 삭제)
- Speaking : 공감 문장 + 쉬운 설명 + 이해 확인(teach-back) 루틴
※ 원하시면 다음 글로 “Writing 레터 구조 템플릿”, “Speaking 고득점 표현 리스트”까지 같은 스타일로 이어서 만들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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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간호사 준비하면서 영어시험 고민되시죠?
OET는 의료인 전용 시험이라, 병동에서 늘 하던 “설명/상담/레터” 능력이 점수로 연결되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오늘 글에서 OET의 4영역 구성, 파트별 카테고리, CBT/종이 시험 여부, Speaking이 AI인지 실제 사람인지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영국·호주 준비하시는 분들은 저장해두고 참고하세요 🙂
ⓘ 본 글은 OET 입문자를 위한 구조/유형/방식 중심 요약입니다. 실제 국가/기관 제출 요건은 변경될 수 있으니, 지원 시점의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해주세요.
